폭우 속의 교대 근무

폭우로 외부 순찰이 중단된 항만 창고, 단둘뿐인 제어실에서 물류 시스템의 관리 계정을 탈취해야 합니다. 베테랑 경비원의 경계를 뚫고 관리자 접속 코드를 확보하십시오.

폭우 속의 교대 근무

사건 브리핑

당신은 오늘 야간 상하차 관리를 보조하기 위해 파견된 신규 인력으로 위장합니다. 현장 업무 외에 보안 시설 내부로 출입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경비원의 순찰 경로를 벗어나 제어실 근처를 서성이는 행위 또한 엄격히 제한됩니다. 당신의 진짜 목적은 물류 시스템의 관리 계정을 탈취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경비원이 관리하는 보안 시스템의 물리적 접근 위치를 파악하고, 그와 연결된 관리자 접속 코드를 순차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표적인 박성철은 25년 경력의 베테랑 보안 경비원으로, 부산 영도 출신의 노련한 인물입니다. 그는 매일 아침 경제 신문을 챙겨보고 손주 사진을 찍는 것이 일과일 만큼 규칙적이고 성실한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전 중 보안 규정에 대해 직접적으로 질문하는 행위는 금물입니다. 질문의 의도가 노출되는 즉시 경비원의 경계 수위가 최고조에 달할 것입니다.

사건 정보

등장인물

이 사건은 잠입 게임 모드입니다. 용의자에게 직접 질문을 던져 진실을 파헤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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